
공주시립도서관 웅진관에서 '공주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이미자 작가의 '실'로 그린 그림인 섬유조형 20여점을 5월 29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공주에서 자란 이미자 작가는 어린 시절 제민천변에서의 추억과 풍경 등을 그려내어 지역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명규 시립도서관장은 "공주에서 키운 꿈과 기억들로 즐거움을 표현 한 작품을 보며 도서관 이용자들도 이곳 공주에서 꿈을 키우고 희망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시립도서관(웅진관) 이용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한편, 문화가 흐르는 갤러리 사업은 공주 시립도서관의 대표적인 문화 사업으로 3월에는 'memory is the food of life'라는 주제로 일상적 사물에 담긴 특별한 기억을 표현했으며 4월 전시에는 '그리며 그리다'라는 주제로 옛것을 그리는 전통 민화와 일상을 그리는 풍경화를 선보여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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