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에 출연 중인 배우 여진구가 아쉽게도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임지연의 이상형은 아닌 걸로 나타났다.
최근 임지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전하며 "촬영이 바쁘지만 빼먹지 않고 하루에 1팩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박'에 함께 출연 중인 두 남자 주인공 장근석과 여진구 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둘을 섞었으면 좋겠다. 굳이 꼽자면 남자다운 장근석이 끌린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1회를 기점으로 대길(장근석 분), 연잉군(여진구 분) 형제의 이인좌 숨통 조르기가 강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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