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솔직 고백 "만화만 그리느라 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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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솔직 고백 "만화만 그리느라 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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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솔직 고백 눈길

▲ 박태준 (사진: 박태준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솔직 발언이 화제다.

박태준은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태준은 "만화를 그리느라 집에만 있다 보니 배가 나왔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 식스팩을 다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태준은 "식스팩을 보여줄 수 있느냐"는 말에 "죄송하지만 아직은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태준의 '외모지상주의' 76화 '위험한 아르바이트 [02]'편은 28일 네이버 금요웹툰을 통해 업데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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