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세븐틴, 단체생활 불편함 토로 "3명씩 짝지어 화장실 간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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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세븐틴, 단체생활 불편함 토로 "3명씩 짝지어 화장실 간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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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단체생활 불편함 고백

▲ 컬투쇼 세븐틴 (사진: 플레디스) ⓒ뉴스타운

그룹 세븐틴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세븐틴은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세븐틴은 "밤에 출출할 때 라면을 끓여 먹는다. 보통 한 번에 20개씩 끓인다"며 "라면 스프 20개를 먼저 모아서 물을 끓인 뒤 라면을 하나씩 넣고 다 넣으면 바로 불을 끈다"며 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세븐틴은 앞서 한 인터뷰에서 단체생활의 불편함을 토로했다.

세븐틴은 "음악방송이 있는 날은 새벽 2시나 3시쯤 헤어숍에 간다. 멤버들이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잠을 안자고 움직인다"고 밝혔다.

이어 세븐틴은 "생필품이 빨리 떨어진다, 밥값이 많이 나온다, 밖에 나올 때는 3명씩 짝지어 화장실을 간다, 너무 사람이 많아 가끔 한 명씩 놓고 온다"며 불편함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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