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지난 16일(토) 개강식을 시작으로 2016년 도시농부학교 운영을 실시하였다.
도시농부학교는, 도시민에게 다양한 농업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관내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하여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일반 시민, 중학생,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연령 및 계층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중이며 토요일 오전시간에 교육을 진행중이다.
또한, ‘토요농부학교’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모종 심기 체험교육 및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론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우리시 시민들, 특히나 어린 학생들에게 더 많은 농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며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체험형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진행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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