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이명수 의원 3선 아산시민과의 약속 공약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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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이명수 의원 3선 아산시민과의 약속 공약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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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서해안 및 아산~천안 고속도로 및 풍기역신설 추진

▲ 아산시,이명수 국회의원은 3선의 위엄에 진행에 오던 사업 현황과 이번 3선공약에 내세웠던 현황을 처리하기 위한 행보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제2서해안 및 아산~천안 고속도로」 조속 추진 촉구‣ 철도시설공단,「탕정역」조기착공 및「풍기역」신설 위한 타당성 재조사 실시 촉구‣ 코레일, 신창까지 급행노선 신설 촉구 및 어르신을 위한 전동열차 내 화장실 설치 촉구‣ 행정자치부,「사할린 귀국동포 및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자」위한 적극적 지원 촉구 ‣ 아산시민과의 약속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뉴스타운

아산시,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간사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은 4월 26일(화) 20대 국회 개원 전임에도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부처 담당자들을 국회로 불러 아산시와 관련된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등 공약이행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명수 의원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담당자들에게 제2서해안고속도로 및 아산~천안 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주민들로부터 제기되는 민원에 대한 성의 있는 대응을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하는 한편, "철도시설공단에는 탕정역에 대한 빠른 착공과 함께 풍기역 신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가 2007년에 실시되었는데 10여년이 지난 현재 달라진 여건에 따른 타당성 재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이어 코레일 담당처장에게 천안까지 운행되고 있는 급행열차를 신창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하되, 10월에 있을 전국체전이 시작되기 전에 추진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서울에서부터 우리 온양온천을 찾는 어르신들을 위한 전철 내 화장실 설치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하였다."고 밝혔고, "행정자치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에게는 강제동원위원회 폐지에 따른 업무중단이 되지 않도록 보다 관심갖고 업무를 추진하고, 사할린 귀국동포 및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자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촉구했다."고 설명했다.

이명수 의원은 "아직 20대 국회 개원 전이지만, 아산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지체할 수 없다."고 하면서 "아산시민과의 약속실천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면보고는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비롯해 각 부처의 미온적 태도에 대한 이명수 의원의 질타까지 더해져 4시간 이상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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