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젝스키스가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과 조우했다.
한 매체는 26일 "젝스키스 멤버들이 22일 밤 양현석과 만나 저녁을 함께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이 자리에는 고지용, 은지원을 제외한 고 젝스키스 멤버 4명이 참석했다"며 "YG 측에서 젝스키스 멤버들에게 술자리를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젝스키스의 미래에 대해 의견이 오고갔을 것"이라고 전했다.
젝스키스는 최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을 통해 16년 만에 온전한 '젝스키스'로서 대중 앞에 섰다.
그러나 YG 측은 이에 대해 "YG가 젝스키스의 새 음반과 관련해 의견을 주고받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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