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 속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가 재개봉하자 감독 나카에 이사무의 방한에 대한 기대도 높아진다.
2001년 개봉해 한국 영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일본 멜로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가 전격 재개봉해 따뜻한 환영을 받고 있다.
'냉정과 열정 사이'가 개봉 후 한창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 '냉정과 열정 사이'의 감독 나카에 이사무는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당시 나카에 이사무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일본의 영화, 드라마의 교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아직 한국에 가본 적이 없다"며 "기회가 되면 꼭 한국에 가보고 싶고, 한국과 작품을 공동 제작 해보고도 싶다. 한국의 좋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도 좋을 것 같다"며 한국 진출 의지까지 내비쳤다.
하지만 나카에 이사무는 '냉정과 열정 사이'가 재개봉한 지금까지도 감감 무소식이다. 한국 팬들이 '냉정과 열정 사이'에 여전한 성원을 보내는 만큼 나카에 이사무도 한국과의 교류 소식을 들려주는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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