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안정환의 사랑꾼 면모가 화제다.
최근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은 SNS를 통해 "역시 서프라이즈의 생각꾼!!! 고마워. 역시 17년 살다보니 다른곳보고 행복하기.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매해 오는건데 뭐. 이히히 참! 이찬오 셰프가 만들어준 케이크! 땡큐"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을 무릎 위에 앉히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댄채 찍은 셀카도 있어 눈길을 끈다.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는 결혼한 지 17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신혼부부같은 달달함으로 대중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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