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정극 '딴따라'서 연기력 논란 불붙어…'덕선' 효과에 불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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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정극 '딴따라'서 연기력 논란 불붙어…'덕선' 효과에 불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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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정극 연기력 논란

▲ 혜리 (사진: sbs '딴따라') ⓒ뉴스타운

걸스데이 혜리가 SBS '딴따라'를 통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딴따라'에서 혜리는 20대 초반 '알바 여신' 정그린 역을 맡아 출연중이다.

허나 혜리는 극중 여주인공임에도 돋보이지 않는 존재감과 다소 어색한 연기력으로 인해 일부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해 tvN '응답하라 1988'의 덕선 역을 통해 훌륭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혜리지만, 어쩐지 정극에서는 영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혜리가 연기를 잘한 것이 아니라 덕선이 캐릭터가 어울렸을 뿐"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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