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의 '마법의 성'이 시청자들의 궁금중을 유발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마법의 성'이라는 닉네임의 출연자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정체에 대해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복면가왕'에서 '마법의 성'은 '실패'와 '우리사랑 이대로'를 열창해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마법의 성'의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마법의 성'의 노래 창법과 자세 등을 이유로 '마법의 성'이 슈퍼주니어 예성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예성은 19일 첫 솔로곡 '문 열어봐(Here I am)'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시원 또한 예성의 목소리를 극찬하며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속 듣게 되는 감성 발라드 '문 열어봐' knock knock open the door. knock the music! go for it! (군대 갔다고 앨범 선물 안 해서 10장 직접 구매함. 잘 들을게 형^^)"이라는 글과 예성 앨범 10장을 구매한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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