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계약' 유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주저앉아서 막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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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 유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주저앉아서 막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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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 유이, 기억에 남는 장면 언급

▲ '결혼계약' 유이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유이와 이서진이 출연 중인 '결혼계약'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15회에서는 주치의로부터 강혜수(유이 분)의 악화된 상태를 전해 들은 한지훈(이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더불어 유이가 꼽은 '결혼계약'의 명장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이는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에 관해 "버스정류장에서 오열하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이어 유이는 "모든 상황이 겹치기도 했고 혼자만 있는 생각이 들어서 주저앉아서 막 울었다"며 "감독님이 OK 하자마자 '빨리 집에 가라'고 끌고 가셨다"고 덧붙였다.

MBC '결혼계약'은 24일 오후 10시 최종회인 16회 방송만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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