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구 샛별'로 떠오른 방송인 이수민의 시구 솜씨가 화제다.
이수민은 23일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응원하며 시구를 펼쳤다.
중계 직후 일부 누리꾼들은 이수민의 시구 포즈와 '원조 홍드로'로 불리는 방송인 홍수아의 시구 포즈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2005년 7월 8일 잠실 삼성전에서 역동적인 포즈로 힘차게 시구를 해 '홍드로'라는 별명이 붙은 바 있다.
특히 당시 홍수아는 나시와 반바지, 운동화, 야구 모자 등 시구에 적합한 복장을 갖추고 그라운드에 등장해 '개념 시구'로 인정받기도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