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납골당, 최진실·최진영 남매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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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납골당, 최진실·최진영 남매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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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납골당, 최진실·최진영 남매 안치된 곳

▲ 故 최진영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뉴스타운

양평군 납골당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던 만능 엔터테이너 故 최진영도 양평군 납골당에 안치돼 있다.

최진영은 2010년 3월 29일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의 누나 故 최진실 역시 2008년 자살로 생을 마감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최진실도 동생과 같은 양평군 납골당 갑산공원에 안치돼 있어 매년 최진실, 최진영의 지인들과 많은 팬들이 이 납골당을 찾고 있다.

최진영은 누나의 죽음 때문에 큰 슬픔에 잠겼지만 두 조카를 위해 마음을 다잡고 활동을 재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끝내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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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2016-05-11 23:36:50
이런 말해서 죄송하지만 자살한 사람들은 절대로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성경에 나와있는지는 모르지만 자살한 사람들은 우리 생명을 만들어주신 하나님에 대한 배신으로 죄가 성립되어 지옥에 무조건 떨어집니다. 여러분 부탁이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은 절대로 금지입니다. 앞으로 살아갈 인생도 힘들어지겠지만 그만큼 즐거움도 있는 것 아닙니까? 주님을 믿고 무조건 자살하겠단 생각은 품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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