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최형진,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 솔직한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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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최형진,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 솔직한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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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최형진, 솔직한 심경 고백

▲ '쿡가대표' 최형진, 솔직한 심경 고백 (사진: 최형진 SNS) ⓒ뉴스타운

'쿡가대표'에서 불공평한 중국 원정 경기가 아직까지도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얼마 전 방송된 '쿡가대표'에서는 한국팀과 경기를 치른 중국팀이 온갖 반칙과 상상도 하지 못할 비매너를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눈살을 찌푸리는 동시에 "깔아도 저런 철판을 깔기는 힘들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대놓고 비판을 이어갔다.

그런 가운데 방송 직후 최형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방송이 나가고 난 뒤 주위의 많은 분들이 위로를 해주셨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어 그는 "부담 부담"이라는 말을 덧붙이며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세간의 집중을 받은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셰프들뿐만 아니라 제작진분들도 힘든 시간을 보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도 말해 남다른 배려심을 보였다.

논란이 되고 있는 방송에 따르면 중국팀은 한국팀과의 경기에서 있는 재료를 받지 못하고 심지어 잘못된 재료로 요리를 진행하는 등 압도적으로 불리한 경기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 기회에 제대로 된 규칙을 정해야 할 듯", "대놓고 반칙하는 모습이 불쾌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쿡가대표'는 전 세계의 셰프들을 상대로 한국 셰프들이 경기를 벌이는 글로벌 경합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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