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을 제작한 Mnet 한동철 국장이 아이오아이 탈락 연습생을 언급했다.
한동철 국장은 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net '프로듀스101'에 101명이 참여했지만 최종 11명이 아이오아이 멤버로 선발됐는데 탈락이 아쉬운 연습생은 없었냐"는 물음에 "허찬미(더블킥엔터테인먼트)가 성대결절로 인해 자기 재능을 다 보여주지 못 했다. 실력자가 그렇게 되니 너무 아쉬웠다"고 답했다.
이어 "김서경, 강시원, 김민정, 김시현 등 개인 연습생들의 탈락도 아쉽다. 기획사가 있었으면 더 좋은 성과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며 "좋은 기획사에서 빨리 데려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으로 이루어진 아이오아이는 오는 5월 4일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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