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인교진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내 소이현의 팬클럽 회원이라고 밝혔다.
인교진은 12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인교진은 "아버님께서 며느리 사랑이 대단하시다고 들었다"라는 조우종 아나운서의 질문에 "아버지께서 너희 회사에 있는 동생이 예쁘더라"고 하시면서 소이현의 드라마도 다 챙겨보시고 팬클럽도 가입해 활동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인교진은 "아버지 컴퓨터에 로그인이 되어 있어서 봤더니 팬카페 접속창에 대놓고 '교진아빠'라고 해두셨더라"며 "너무 창피해서 로그아웃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10월 웨딩 마치를 올려 2015년 12월 첫 딸 하은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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