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계의 아이돌이라고 불러달라는 개그맨 김경진과 배우 김동찬 듀오의 신하가 KBS1 '6시 내고향‘ 장터형제와 김천 황금시장을 홍보하기 위한 뮤직비디오를 찍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이경규와 박병수는 ‘6시 내고향’ 6000회 특집으로 ‘버럭형제’로 분해 재미있는 촬영이 있어 많은 인파가 모여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
평소 신하 리더 김경진은 “6시 내고향에 나가 어려운 재래시장을 돕고 싶었다”며 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하 멤버 배우 김동찬은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박구윤의 나무꾼 단독 백댄서로 활동하며 이슈를 몰고 있는데요, 이번 김천 황금시장에서 코믹댄스를 김천시민들과 상인들에게 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신하는 “운수대통이 6시 내고향과 김천 황금시장에서 재미있는 뮤직비디오로 만들어 질 수 있어 행복하다”며 “운수대통을 들은 상인분들이 만사형통 할 것 같다는 말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신하의 재미있는 운수대통 KBS1TV ‘6시 내고향’ 김천 황금시장 편 뮤직비디오는 오는 29일 방영될 예정입니다.
뉴타TV 리포터 김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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