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결혼 이미 예상? "결혼은 5년 안에, '오빠' 소리가 나올 수 있는 사람과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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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결혼 이미 예상? "결혼은 5년 안에, '오빠' 소리가 나올 수 있는 사람과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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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좋은 남자가 있어도 일을 선택?"

▲ 신다은, 결혼 이미 예상 (사진: 신다은 SNS) ⓒ뉴스타운

배우 신다은이 결혼 소식을 알리며 누리꾼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1일 신다은 소속사는 결혼 소식에 대해 "신다은이 5월 22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씨와 결혼하다. 1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혼전임신은 아니며 신다은 임성빈은 행복하게 결혼 준비를 하며 지내고 있다. 사회나 주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신다은의 결혼 소식에 그가 결혼에 대한 희망을 밝힌 사실이 눈길을 끈다.

신다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에 "좋은 남자가 있어도 일을 선택할 것 같아요. 결혼은 5년 안에 하고 싶긴 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다은은 "나이 차이는 제가 보기에 '오빠' 소리가 나올 수 있으면 돼요"라며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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