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디자이너 임성빈이 배우 신다은과 웨딩 마치를 올린다.
21일 신다은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신다은이 오는 5월 22일 임성빈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일반인인 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임성빈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성빈은 2015년 12월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서 "옥탑방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성빈은 "원래는 4평 정도 되는 작은 집이었는데 공사를 해서 19~20평으로 넓혔다"며 "공사를 할 때 허가를 받으면 증축할 수가 있다. 설계만 6개월 넘게 했다"고 전했다.
또한 임성빈은 "작아도 여기서 뭘 할지 계속 고민하는 게 도움이 되더라"며 "아이디어만 있으면 좋은 자재를 안 써도 좋은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다은의 예비 신랑인 임성빈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해 현재 한 건축사무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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