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팔로우미 7' 연이은 진행 비결은 블로그? '소속사 시름 깊어지겠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이비, '팔로우미 7' 연이은 진행 비결은 블로그? '소속사 시름 깊어지겠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비, 소속사가 뜯어말린 블로그 덕택 '팔로우미 7' 진행자 재발탁

▲ '팔로우미 7' 아이비 (사진: 아이비 블로그) 

가수 아이비가 '팔로우미 3'를 시작으로 '팔로우미 7' MC까지 맡게 됐다.

아이비는 FashionN '팔로우미 3' 합류 당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그동안 평범하게 패션 블로그를 운영해왔다"며 "데일리 룩과 데일리 메이크업에 대한 정보를 블로그에 여과 없이 올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아이비는 "민낯과 피부과에서 팩하는 모습도 공개했다"며 "소속사에서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블로그 이웃들은 좋아해줬다"고 자신의 블로그가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아이비는 "내가 사용한 제품이 품절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여성이 꾸밈 없는 모습과 뷰티 정보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팔로우미 3'를 통해 더욱 실용적인 정보를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이비는 이후 '팔로우미 6'까지 MC를 도맡았으며, 21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열린 '팔로우미 7' 제작발표회를 통해 '팔로우미 7'에도 합류하게 됐음을 알렸다.

이 비결에 대해 아이비는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이웃들과 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던 것이 시너지를 일으킨 것 같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