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30대 들어서면서 작품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의문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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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30대 들어서면서 작품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의문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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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작품 선택 고민 고백

▲ 공효진 작품 선택 고민 토로 (사진: 공효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공효진, 조정석이 출연하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SBS 편성을 확정지었다.

'질투의 화신'은 당초 KBS와 편성을 의논했으나 시기와 제작 스케줄 등이 맞지 않아 SBS로 방송사를 결정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잘나고 쎄고 똑똑하고 화려한 정규직 기자, 여앵커, 아나운서가 방송국의 뉴스룸과 낡고 보잘 것 없는 빌라라는 두 공간을 오가며 벌어지는 유쾌하고도 가슴 짠한 연애담을 그린다.

그녀는 작품 선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공효진은 "30대에 들어서면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효진은 "드라마를 매년 하고 싶은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 하게 된다"며 "어느덧 '최고의 사랑' 이후 2년이 지났다. 현재 촬영 중인 '주군의 태양'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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