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정인, 음악 시작 계기 "노래 연습하는 것도 창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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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정인, 음악 시작 계기 "노래 연습하는 것도 창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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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정인, 음악 시작 계기 화제

▲ 정인 (사진: 정인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가수 정인이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정인은 20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서 태연의 '아이(I)'를 불러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정인은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음악 시작 계기에 대해 "중고등학교 때 라디오에서 90년대 알앤비 음악을 듣는데 온몸이 짜릿하면서 영혼이 통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인은 "그런 음악을 들으면서 음악과 뭔가 합쳐지고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연주는 못하니까 소리를 냈다"며 "노래 연습하는 것도 그때는 창피해서 잔다고 하고 방에서 5시간씩 부르곤 했다. 대전에 살 때라 음악 잡지 펜팔란에서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펜팔 하면서 친구가 생겼다"고 전했다.

또한 정인은 "그 친구랑 PC통신 흑인 음악 동호회에 가입했고 나우누리 통신을 하면서 서울 정모에까지 나가게 됐다. 엄마한테는 목욕탕 간다고 했다"며 "그 친구들이랑 발표회 수준의 작은 무대에 서면서 음악을 시작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인이 출연 중인 SBS '신의 목소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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