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프로듀서 박진영이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박진영은 "이번 활동에 예능이 이거 하나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앞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박진영의 '주간아이돌' 출연 소식을 듣고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도 출연하지 그러냐"고 묻는 컬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박진영은 "'아육대' 방송을 볼 때마다 나가고 싶다"며 "농구 아니면 축구"라고 고백했다.
이어 박진영은 "육상은 어렵냐"는 컬투의 물음에 "100m를 11초에 뛰어본 적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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