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춘할망' 윤여정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배우 윤여정은 지난달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계춘할망' 촬영 비화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윤여정은 "'계춘할망' 촬영 중 버거웠던 순간이 있었느냐"란 질문에 "바다에 나가는 게 일이라 힘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바다에서 작업하는 신을 온종일 촬영했는데 너무 지쳤다. 그래서 김고은과 술을 한 잔 나눠 마시고 촬영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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