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탈자'에서 1인 2역으로 활약한 배우 임수정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미모도, 연기도 완벽한 그녀에게도 고민이 있다.
임수정은 "항상 동안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데, 영화 '은밀한 유혹'에선 다른 느낌이 든다"는 말에 "억지로 동안 수식어를 떼내려 노력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임수정은 "그런데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부터는 확실히 소녀에서 여자로 많이 변화되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작품 역시 소녀를 벗어나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기회"라며 "억지로 하진 않았지만 조금씩 원래 나이대에 맞는 감성으로 연기할 수 있는 캐릭터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임수정은 "임수정, 더 성숙했네'라는 말을 들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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