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박해진, "깔롱진 패션은 No, 무조건 편해야 한다" 패션 철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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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박해진, "깔롱진 패션은 No, 무조건 편해야 한다" 패션 철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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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패션 철학

▲ 박해진 패션관 고백 (사진: tvN '치즈인더트랩') ⓒ뉴스타운

배우 박해진이 5월호 화보에 참여해 매력을 발산했다.

박해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 5월호 화보 및 인터뷰에 참여했다.

박해진은 '포근 해진 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매력적인 남친룩을 선보였다.

박해진은 실제 사복 패션 센스도 좋기로 유명한 배우.

박해진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패션에 대한 나름의 철학을 밝혔다.

그는 "새롭게 떠오르는 패셔니스타다"라는 취재진의 말에 "예전엔 정말 무채색 옷밖에 안 입었는데 계속 그렇게만 입다 보니 지루하게 느껴지더라"며 "지금은 포인트도 주고 믹스매치를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해진은 "지난 공항에서 입은 분홍색 카디건이 예뻤다"는 말에 "핑크색을 좋아한다. 포인트 주기 좋은 컬러다. 남자는 핑크다. 핑크색 신발도 있고 시계도 있다"고 자랑했다.

박해진은 패션관에 대해 "너무 꾸민 것 같지 않아야 한다. 부산에서는 너무 꾸민 사람들을 보고 '깔롱지다'고 한다. 깔롱진 느낌이 아니라 집에서 툭 걸친 느낌이 들어야 한다"며 "옷은 무조건 편해야 한다. 불편한 옷은 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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