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남편 속옷 150벌 구매 깜짝 고백 "홀아비 아니니까~" 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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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속옷 150벌 구매 깜짝 고백 "홀아비 아니니까~" 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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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깜짝 고백

▲ 이유리 깜짝 고백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뉴스타운

'명단공개'에서 이유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 가운데, 이유리의 결혼 후 생활이 조명 받고 있다.

이유리는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남편의 속옷을 대량 구비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유리는 이에 대해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는데 속옷이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설명했다.

또한 이유리는 "드라마 촬영하면 길게는
~8개월 동안 집안 살림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음식을 미리 만들어 놓다보니 냉장고가 꽉 찼다"라며 냉장고가 5대인 사실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이유리가 현재 남편에게 매일 프로포즈를 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이유리는 남편인 전도사 조계현 씨가 바이크 헷멜을 벗는 모습에 반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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