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원준, "14살 차이임에도 잘 맞아…아이 한 명 빨리 낳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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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원준, "14살 차이임에도 잘 맞아…아이 한 명 빨리 낳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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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원준, 솔직 고백

▲ '냉장고를 부탁해' 김원준, 솔직 고백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뉴스타운

가수 김원준이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가 화제인 가운데 김원준이 최근 결혼한 아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김원준에게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는 "우리 제작진들이 방송을 앞두고 김원주 집을 찾았다가 2시간 넘도록 예비 신부 자랑을 들었다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김원준은 "14살 차이임에도 잘 맞는다. 나이 차이가 장점으로 작용한 것 같다. 내가 과거에 유명했던 걸 몰라서 사람 대 사람으로 더 가까워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원준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나이가 있다 보니 건강한 아이 한 명 먼저 빨리 낳고 싶다"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18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김원준과 이상민은 냉장고를 공개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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