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r up'으로 돌아온 트와이스, '역시 박진영이 인정한 말괄량이 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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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으로 돌아온 트와이스, '역시 박진영이 인정한 말괄량이 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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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Cheer up'에서도 특유의 말괄량이 기질 한껏 뽐내

▲ 트와이스 'Cheer up'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걸그룹 트와이스가 새 앨범의 타이틀 곡인 'Cheer up'을 선보이며 소속사 대표 박진영이 인정한 말괄량이 매력을 한껏 뽐냈다.

지난 2015년 11월 박진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트와이스는 JYP 친구들 중 가장 와일드한 면을 가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박진영은 "원더걸스가 친근하고 미쓰에이가 여성스럽다면 트와이스는 말괄량이"라며 "나를 제일 안 두려워하는 가수 같다"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박진영이 언급했듯 트와이스는 기존 걸그룹과는 차별화된 통통 튀는 말괄량이 콘셉트로 걸그룹 음악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트와이스는 12일 자사 공식사이트와 SNS를 통해 자신들의 두 번째 미니앨범과 그에 실린 타이틀 곡 'Cheer up'의 티저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Cheer up'의 티저 이미지 속에서 트와이스는 평소 지켜왔던 상큼 발랄한 말괄량이 이미지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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