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우표, 中 박해진 영화관도 있다…"수익은 전부 기부해" 스케일 甲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해진 우표, 中 박해진 영화관도 있다…"수익은 전부 기부해" 스케일 甲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해진 중국 인기 스케일 화제

▲ '박해진 우표' (사진: 더블유엠컴퍼니·KBS '연예가중계') ⓒ뉴스타운

배우 박해진의 남다른 인기 스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중국에서는 다음달인 5월 초부터 박해진의 얼굴이 새겨진 우표가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해진 우표'는 한정판 100세트로 꾸려져 한화 약 13만원으로 판매된다.

박해진의 놀라운 중국 인기는 이미 예전부터 상당했다.

지난 2013년 중국에서 박해진의 이름을 딴 영화관을 오픈한 사례도 있다.

현재 중국에 차려진 박해진 영화관은 심양 롯데월드점에 이어 천진관, 위해관, 소주 태평관까지 총 4개다. 

박해진은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체를 중국 환아들의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로 전부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박해진 우표'는 향후 중국 전역에서 통용되는 일반 우표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