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해진의 남다른 인기 스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중국에서는 다음달인 5월 초부터 박해진의 얼굴이 새겨진 우표가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해진 우표'는 한정판 100세트로 꾸려져 한화 약 13만원으로 판매된다.
박해진의 놀라운 중국 인기는 이미 예전부터 상당했다.
지난 2013년 중국에서 박해진의 이름을 딴 영화관을 오픈한 사례도 있다.
현재 중국에 차려진 박해진 영화관은 심양 롯데월드점에 이어 천진관, 위해관, 소주 태평관까지 총 4개다.
박해진은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체를 중국 환아들의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로 전부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박해진 우표'는 향후 중국 전역에서 통용되는 일반 우표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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