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청이 반구로 및 백양로 일대 불법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구청은 반구로 및 백양로 이대의 무질서한 불법주정차 단속을 위해 이달 초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
단속카메라는 반구로 광제당약국과 백양로 성안새마을금고 건너편 등 총 2대를 설치했으며, 교통체증과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도로변 주차, 인도, 횡단보도 등의 불법주차를 중점 단속한다.
중구는 오는 5월 10일까지 한 달 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본격 단속할 계획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들 지역은 지속적인 민원발생 지역으로 보행자의 편의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지역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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