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측, 초상권 및 성명권 무단 사용 논란 공식 입장 "강경 조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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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측, 초상권 및 성명권 무단 사용 논란 공식 입장 "강경 조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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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초상권 및 성명권 무단 사용 논란

▲ 정준영 (사진: 정준영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가수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가 최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정준영의 초상권 및 성명권 무단 사용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8일 오전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정준영의 팬 커뮤니티를 통해 당사와 협의되지 않은 물품을 제작·판매, 특전 제공 하는 등 금전적인 거래를 진행하며 정준영의 성명과 초상을 무단 사용 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정준영의 초상권과 성명권은 소속사인 C9ENT에 귀속되어 있으며, 당사와 협의되지 않은 물품을 제작, 판매하는 것은 아티스트 초상권 및 성명권을 저촉하는 행위로 법적인 책임을 지게 될 수 있으므로 협의되지 않은 물품 판매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물품 제작 및 판매, 당사에서 제작·유통한 상품을 판매가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행위가 적발될 시 C9엔터테인먼트는 별도의 경고 및 제재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C9엔터테인먼트와 협의되지 않고 제작된 물품을 구매하시어 물품 구매로 인한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할 경우 C9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를 책임지지 않으며, 팬 분들께서도 피해가 없으시도록 유의 부탁 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준영은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을 통해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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