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실제 성격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공개한 벚꽃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손나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났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쫙 펼쳐진 벚꽃길에서 환한 미소를 즐기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활짝 핀 벚꽃만큼이나 환한 그녀의 미소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손나은의 반전 성격이 새삼 화제다.
손나은은 지난해 8월 진행된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손나은은 "팬들에게 알려진 것으로도 애교 없기로 유명한데 혜미가 애교가 많다. 그래서 연기 하면서도 어려웠다"고 밝혔다.
이어 손나은은 "감독님이 시범까지 보이시면서 애교 부려달라고 하셨다. 너무 죄송해서 매니저 오빠도 연기 레슨 잡아주겠다고 할 정도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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