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계약' 유이와 이서진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돼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유이의 솔직 고백이 새삼 화제다.
유이는 지난 2014년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돌이라서 가진 장점도 있겠지만 연애 금지 등 제약도 많아서 힘들 것 같다"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유이는 "짧지만 자유로운 경험을 했기에 크게 아쉽지는 않다"고 답했다.
이어 유이는 "스무 살 때는 거침없이 놀기도 했다"며 "클럽도 가봤고 미팅도 해봤다. 연습생 신분이었지만 나름 추억을 쌓은 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이는 "그래도 그 시절에만 할 수 있는 순수한 사랑을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은 없다"는 물음에 "그런 점은 안타깝다. 그런 경험이 없어서 멜로 연기를 할 때 어색하기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결혼계약'에서는 이서진(한지훈 역)과 유이(강혜수 역)의 공원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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