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가 외로움을 고백했다.
한효주는 최근 서울 모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봄이 오니 연애가 하고 싶다"라며 "인터뷰하면서 연애하고 싶다고 말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효주는 "말하면 이뤄지니까. 남자들의 대시가 별로 없다. 그래서 대시하면 바로 넘어간다"라며 "요즘 십센치 노래가 좋더라. '봄이 좋냐'는 가사가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17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 남다른 매력으로 출연진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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