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한 가수 임창정이 화제인 가운데 임창정이 임은경과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엠아카데미 콘서트홀에서는 임창정의 미니앨범 '또 다시 사랑'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이날 임창정은 임은경과의 스캔들에 대해 "기분이 좋았다"라며 "연예계 데뷔한 지 25년인데 아직도 옆에 여자가 있다고 스캔들이 나는 것을 보면 나에게 아직도 관심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그런데 회사에서 너무 빨리 반박 입장을 내서 실시간 검색어에서 금방 사라져 아쉬웠다. 지금 와서 얘기지만 너무 빨리 날 놔버려서 아쉬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방송된 '판타스틱 듀오' 출연한 임창정은 웨딩거미를 판타스틱 듀오로 선택했다. 이날 '판타스틱 듀오'느느 '가요대상 수상곡'이라는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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