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원미연이 화제인 가운데, 원미연이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서 원미연은 둘째를 임신하기 위해 2년 간 병원에 다녔던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원미연은 "늘 혼자 외롭게 지내는 딸아이가 '인형 말고 진짜 동생을 낳아달라'고 말해 마음이 아팠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원미연은 "남편에게 인공수정을 부탁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딸을 위해 '꼭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에 함께 오랜 시간 노력을 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원미연은 "방송을 하면서도 내 배에 내가 주사를 놓으면서 둘째를 갖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숱한 노력에도 임신이 되지 않자 의사 선생님이 먼저 포기하라고 말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원미연은 17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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