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제자 이승기 극찬 "첫 만남에 승기 뒤로 후광이 보이더라"…'운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선희, 제자 이승기 극찬 "첫 만남에 승기 뒤로 후광이 보이더라"…'운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선희 이승기 극찬

▲ 이선희 이승기 (사진: 후크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가수 이선희가 화제인 가운데, 이선희가 자신의 제자인 이승기를 극찬한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이선희는 제자 이승기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대학로에 라이브 극장을 갖고 있을 때 고등학생이던 이승기가 밴드 공연하고 싶다며 찾아왔다. 당시 이승기가 왔는데 팀의 리더였는데 들어올 때 부터 뒤에 후광이 보였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이승기는 "밴드의 마지막 공연을 하러 갔던 것이었다. 부모님께서 이제는 공부하라며 반대하셔서 부모님께 비밀로 하고 갔던 마지막 무대였다"며 "리허설한 뒤 소속사 사장님이 내게 오더니 노래를 배워볼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단호하게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그 당시 잘못된 기획사가 많다는 기사가 나와서 경계심이 있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장님이 옆방으로 가자고 하길래 따라 들어갔더니 이선희 선생님이 앉아 계셨다. 진짜구나 싶었다. 머릿 속이 복잡해졌다"며 "2~3일 뒤 부모님께 말씀드렸고, 의외로 흔쾌히 수락하셨다. 부모님이 이선희 선생님 팬이셨다"라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선희는 17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