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크러쉬가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크러쉬가 가수 에릭남과 나란히 출연해 대세에 걸맞는 환상 입담을 뽐냈다.
이날 크러쉬는 "별명이 벌집남이던데 왜 그런 거냐"는 물음에 "자고 일어나면 코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다"고 답했고, 이에 '인기가요' 측은 크러쉬의 부은 얼굴을 자료화면으로 띄워 웃음을 더했다.
계속해서 크러쉬는 "지금은 코가 예쁘고 멋지다"는 말에 "어제는 잠을 못자서 그렇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크러쉬는 "매력 포인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말에 "코가 아닌가"라고 센스 넘치는 대답을 해 좌중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크러쉬는 "우결을 찍는다면 누구와 찍고 싶냐"는 물음에는 "저는 다 좋다"고 솔직하게 답하며 깜찍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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