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에 출연중인 배우 심형탁이 화제인 가운데, 심형탁이 도라에몽 아이템을 수집하는데 투자한 비용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심형탁은 과거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만화 캐릭터가 친구라고 비웃지 말아달라"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당시 심형탁은 도라에몽에 대해 "이 친구가 굉장하더라. 4차원 주머니에서 필요한 것들이 다 나온다. 때문에 우리가 못 이루는 것을 이루게 해주는 쾌감을 느끼게 해준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심형탁은 도라에몽과 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세탁기, 로봇 등 100개 이상의 도라에몽 캐릭터 물품을 5년 전부터 모으기 시작해 그간 1000만 원 정도를 썼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KBS '아이가 다섯'에서 주인공 이상태(안재욱 분)의 동생 이호태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