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혁이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장혁이 자신의 병역 비리 사태를 언급했던 사실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장혁은 2004년에 연루되었던 병역비리 사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장혁은 "나쁜 행동을 했고 잘못인줄 알고도 그 행동을 했고 그래서 그 시기가 너무 불안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장혁은 "태어나서 그때가 내가 제일 병신같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7일 방송된 SBS '식사하셨어요'에서 장혁은 프로그램 100회를 맞아 중국에서 전화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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