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 스릴러 '클로버필드 10번지' 외 '날, 보러와요' '시간이탈자' 등 스릴러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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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스릴러 '클로버필드 10번지' 외 '날, 보러와요' '시간이탈자' 등 스릴러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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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10번지' 등 극장가 스릴러 봇물

▲ (사진: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 스틸컷) ⓒ뉴스타운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는 다양한 장르를 버무렸다. 스릴러와 SF가 한데 섞였는데 이질감이 심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발상이 반갑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교통사고를 당한 뒤 의문의 밀실에서 깨어난 여자가 탈출을 감행하고 끔찍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SF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을 맡은 2016년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 10번지'는 폐쇄된 지하벙커에서 벌어지는 신개념 밀실 스릴러라는 독특한 소재와 반전이 거듭되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강예원 분)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이상윤 분)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 실화 스릴러다.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조정석 분)와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이진욱 분)가 우연히 서로의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임수정 분)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 여자를 구하기 위해 간절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감성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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