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작가 조석이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네이버에서 작가 조석에게 이벤트를 해 준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웹툰 '마음의 소리' 1000회를 맞이한 조석은 자신의 SNS에 "어이쿠 네이버 본사에 갔더니 창문에 이런 게"라는 글과 네이버 본사를 찍은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영상에는 네이버 본사 건물의 조명으로 '마음의 소리 1000회'라는 글을 새긴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17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 출연하는 웹툰 작가 조석은 '미안하다 사랑한다 특집 A/S' 편에 참여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 편에는 조석 외에도 배우 박서준, 이요원, 슈퍼주니어 규현, 방송인 문희준이 참여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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