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쑤국악예술인 중요무형문화제 제57호 전수자 박금주 민요가수가 ‘얼쑤아리랑’을 강남역에서 열창하며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강남TV(KT olleh Ch.789) ‘제32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돌파리가수(이한배) 가상현실 블로그쇼 편에 국악예술인 박금주 선생이 출연해 ‘얼쑤아리랑’, ‘김치가최고’, ‘월드아리랑’을 불러 단번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박금주 선생의 강남역 공연은 20대와 50대로 대변되는 세대간의 격차를 문화로 공감대를 만들어 소통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나이를 잊은 박금주 선생의 도전으로 강남역 문화콘텐츠의 트레이드마크인 ‘가상현실 360VR' 영상으로 무형문화제 공연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다음주로 33회를 맞이하는 강남TV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은 작년 10월부터 매주 목요일 강남역을 방송스튜디오로 활용해 아이돌, 걸그룹, 보이그룹, 인디, 밴드, 성인가요, 국악, 팝페라, 댄스 등 다양한 문화장르를 알리는 VR콘텐츠 방송으로 국내 최초이자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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