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에 젝스키스 멤버들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개그우먼 이영자가 젝스키스의 멤버 강성훈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성훈이 나타나자 MC 이영자는 "너 뉴스에서 봤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은 "강성훈이 방송 10년 만이라더라"라고 말하자 이영자는 "무슨 10년 만이냐? 몇 년 전에 뉴스에 나왔는데"라고 말해 강성훈을 당황케 했다.
앞서 강성훈은 지난 2009년부터 지인들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4건의 기소를 당했지만 지난 2015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젝스키스 멤버들이 모여 '무한도전'의 '토토가2' 특집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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