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들이 준비한 멤버 혜리의 깜짝 생일파티 현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날'에서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혜리 몰래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 현장이 그려졌다.
당시 게임에서 진 벌칙으로 한밤중에 편의점에 다녀온 혜리는 생일파티 현장을 보고 "외국에 와서 생일 그냥 지나갈 줄 알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소진은 "애는 애구나. 생일 그냥 지나갈 줄 알고 걱정하고"라며 달랬고, 나머지 멤버들 또한 "감동이었어? 오구오구"라며 혜리를 토닥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 혜리와 유라는 지난 15일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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