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 문희경, "23세 때 강변가요제 대상, 하지만 묻혀버렸다" 안타까움 고백
스크롤 이동 상태바
'힙합의 민족' 문희경, "23세 때 강변가요제 대상, 하지만 묻혀버렸다" 안타까움 고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힙합의 민족' 문희경, 안타까움 고백

▲ 문희경 (사진: SBS '강심장') ⓒ뉴스타운

'힙합의 민족'의 배우 문희경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에서 문희경은 가수 MC 스나이퍼와 한 팀을 이뤄 무대를 선보였다. 문희경의 무대는 그야말로 폭발적이고 충격적이었다.

이 가운데 문희경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문희경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1987년 23세 때 강변가요제에 나가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움은 빗물처럼'이라는 곡이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또한 문희경은 "강변가요제는 그 당시에 나오기만 하면 스타가 되는 지름길이었는데 나는 묻혀버리더라"며 "그때 가수로 데뷔했다면 지금의 배우 문희경은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