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서 최초로 6연승을 달성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열풍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MBC '일밤-복면가왕' 27대 가왕 결정전에서 가수 서태지의 2집 타이틀곡 '하여가'로 프로그램 사상 6연승을 거뒀고, '하여가'는 매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유력 후보인 국카스텐 하현우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현우는 지난해 2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약 5년 만에 2집 앨범이 발매됐는데 잃은 건 없느냐"는 질문에 "돈"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밴드를 유지하기 위해 돈도 중요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돈? 중요하다. 나이를 먹을수록 중요한 건 돈을 벌려고 뭔가를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거다. 오히려 당연히 따라오는 거라고 생각하고 다른 거에 욕심을 내야 돈을 벌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물론 당시에는 벌 수 있겠지만 아주 이만큼 더 벌 거다. 돈을 벌려고 하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늘 돈이 첫 번째가 되면 안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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