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멘토를 찾기 위해 라미란의 인맥으로 박보검이 출연했다.
이날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KBS 예능 국장님이 준 잡채를 박보검에게 건네며 박보검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라미란과 홍진경은 박보검에게 자동차 면허를 묻자 "면허가 있다. 하지만 저보다 더 잘하는 분은 섭외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민효린은 "그러면 정신적 멘토는 어떠냐"라고 받아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김숙의 꿈, 버스 운전기사를 이루기 위해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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